종로 이화동 마당배수구막힘 작업사례 | 전원주택 배수관 기사 체감 난도 ●●●●○ 4.1 저녁 준비 중에 급하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외부 하수구 냄새가 골목까지 퍼졌습니다. 가까운 현장을 마친 기사가 바로 이동했습니다. 나무뿌리가 오수관 이음부로 파고들었습니다. 뿌리 절단 헤드로 파고든 뿌리를 잘라냈습니다. 물을 쓰면 안 되는 시간을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물을 대량으로 흘려 외부 배관 흐름을 봤습니다. 뿌리 구간은 1년 뒤 재점검을 권했습니다. 반복되는 막힘이라면 원인 확인부터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