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운서동 병원배관청소 작업사례 | 씽크대 물 안 내려감 난이도 4.1점 | ★★★★☆ 세입자분 대신 집주인분이 일정을 잡아주셨습니다. 물을 버리면 5분 넘게 고였다가 천천히 빠졌습니다. 작업 전 물 사용을 모두 멈춰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수세미 섬유가 기름과 엉켜 그물처럼 걸려 있었습니다. 막힌 지점 앞뒤로 나눠 스프링을 두 번 통과시켰습니다. 전후 배수 영상을 찍어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거름망을 끼우고 평소처럼 설거지물을 흘려 봤습니다. 다시 느려지면 초기에 연락 주시라고 전했습니다. 주방 배관이 자주 막힌다면 세척 주기부터 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