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비봉면 배관카메라촬영 작업사례 | 프랜차이즈 매장 주방 현장 난이도 4.6 / 5 (상) 장마철 들어 증상이 잦아졌다며 문의하셨습니다. 점심 피크에 주방 바닥 배수구가 넘쳤습니다. 두 명이 한 조로 방문해 시간을 줄였습니다. 기름 분리 장치 뒤 배관이 처져 오수가 고였습니다. 곡관마다 스프링을 넣고 흡입 장비로 잔여물을 뺐습니다. 급하지 않은 작업은 미루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감 청소처럼 물을 뿌려 배수 속도를 봤습니다. 바닥 거름망은 매일 마감 때 비우시라고 했습니다. 반복되는 막힘이라면 원인 확인부터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