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 간석동 양변기막힘 작업사례 | 원룸 화장실 막힘 난이도 체감 ★★★☆☆ (2.6/5)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급히 연락 주셨습니다. 물을 내리면 수위가 테두리 가까이 차올랐습니다. 비가 와서 현관 앞에 방수포부터 깔았습니다. 물티슈와 휴지가 변기 목에 겹겹이 끼어 있었습니다. 변기 전용 오거로 목 부분 이물질을 끌어냈습니다. 중간중간 내시경 화면을 같이 보며 설명드렸습니다. 변기 물을 연속 다섯 번 내려 수위를 봤습니다. 물티슈용 휴지통을 따로 두시라고 권했습니다. 연중무휴 접수, 배관케어 24시 1866-244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