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화장실물역류 작업사례 | 씽크대 물 안 내려감 현장 난이도 2.8 / 5 (중) 세정제를 두 번 써도 그대로라며 문의하셨습니다. 물을 틀면 하부장 안에서 꿀렁이는 소리가 났습니다. 고객님 외출 중이라 관리인분 입회하에 들어갔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굳은 기름은 온수 세척과 스크래퍼 노즐을 번갈아 썼습니다. 카드로 결제하시고 작업 내역을 문자로 받으셨습니다. 내시경으로 드러난 관 벽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면 삶은 물은 식혀서 나눠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부모님 댁 배관도 자녀분이 대신 접수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