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행신동 상가 배관막힘 작업사례 | 주방 하수구 냄새 현장 난이도 3.3 / 5 (중) 재택근무 중이라 오후 방문을 원하셨습니다. 설거지물이 개수대에 반쯤 찬 채 멈춰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현관 앞에 방수포부터 깔았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벽체 매립 구간은 낮은 압력부터 올려 갔습니다. 카드로 결제하시고 작업 내역을 문자로 받으셨습니다. 수직관 쪽 물소리가 끊김 없이 이어지는지 들었습니다. 커피 찌꺼기는 싱크대에 버리지 않도록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 댁 배관도 자녀분이 대신 접수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