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 공덕동 하수구막힘접수 작업사례 | 주방 벽체 매립 배관 현장 난도 ★★★★☆ · 4.1점 한 번 뚫었는데 보름 만에 다시 막혔다고 하셨습니다. 개수대 두 칸 중 한쪽만 유독 느렸습니다. 바닥 보양재를 깔고 신발 커버를 신었습니다. 수직관 접속부에 기름층이 두껍게 붙어 있었습니다. 수직관 접속부까지 내시경으로 잔여물을 확인했습니다. 현금영수증은 현장에서 바로 발행했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면 삶은 물은 식혀서 나눠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제출 자료가 필요하면 접수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