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동 배관카메라촬영 작업사례 | 재건축 앞둔 단지 배관 기사 체감 난도 ●●●●○ 3.5 아이 목욕 중 물이 차올라 전화 주셨습니다. 벽 속 배관에서 물이 고였다 내려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엘리베이터 보호재를 설치하고 장비를 올렸습니다. 어긋난 이음부 턱에 이물질이 계속 걸렸습니다. 어긋난 이음부는 부분 교체로 턱을 없앴습니다. 교체와 세척의 비용 차이를 비교해 드렸습니다. 점검구에 물을 대량으로 부어 흐름을 봤습니다. 반복 구간은 반년 뒤 재점검을 권했습니다. 야간·새벽에도 배관케어 24시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