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삼성동 싱크대배수트랩교체 작업사례 | 카페 제빙기 호스 역류 난이도 체감 ★★★★☆ (3.8/5) 야간 영업을 마친 새벽에 접수하셨습니다. 제빙기 배수 호스 끝에서 물이 넘쳤습니다. 증상을 미리 듣고 장비를 두 가지로 추렸습니다. 원두 찌꺼기가 모래처럼 관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영업 재개에 맞춰 급한 구간부터 뚫었습니다. 급하지 않은 작업은 미루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관 내부 영상을 사장님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커피 찌꺼기는 따로 모아 버리시라고 권했습니다. 관악 삼성동 어디든 주소만 알려주시면 일정을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