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동 화장실물역류 작업사례 | 원룸 욕실 배수구 현장 난도 ★★★☆☆ · 2.6점 새벽에 물 넘치는 소리에 깨셨다며 연락 주셨습니다. 샤워부스 유리 아래로 물이 번져 나왔습니다. 소음 민원을 고려해 오후로 시간을 옮겼습니다. 샴푸 뚜껑과 면봉이 곡관 입구에 걸려 있었습니다. 트랩을 분해해 머리카락 뭉치부터 꺼냈습니다. 꺼낸 이물질을 직접 보여드리며 설명했습니다. 샤워기를 최대로 틀어 물이 고이지 않는지 봤습니다. 입욕제 쓴 날은 온수를 넉넉히 흘리시라고 했습니다. 배관막힘 해결은 배관케어 24시로 접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