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보정동 주방 하수구막힘 작업사례 | 쌀뜨물 전분 퇴적 현장 난이도 2.6 / 5 (중) 증상은 가볍지만 원인이 궁금하다며 점검을 요청하셨습니다. 물을 틀면 하부장 안에서 꿀렁이는 소리가 났습니다. 세입자분 퇴근 시간에 맞춰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커피 가루가 모래처럼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굳은 기름은 온수 세척과 스크래퍼 노즐을 번갈아 썼습니다. 집주인분께 보낼 원인 사진을 묶어 드렸습니다. 내시경으로 드러난 관 벽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기름은 닦아서 따로 버리시도록 안내했습니다. 부모님 댁 배관도 자녀분이 대신 접수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