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야탑동 싱크대트랩청소 작업사례 | 신축 아파트 주방 난이도 체감 ★★★★☆ (3.8/5) 멀리 사는 자녀분이 부모님 댁 상황을 전해 주셨습니다. 설거지물이 개수대에 반쯤 찬 채 멈춰 있었습니다. 아이가 자는 시간이라 조용한 장비부터 꺼냈습니다. 경사가 거의 없어 고인 찌꺼기가 썩고 있었습니다. 트랩 물때를 긁어내고 패킹을 새로 끼웠습니다.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미리 양해를 구했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세정제는 알루미늄 부품에 쓰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장비를 미리 챙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