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주방하수구역류 작업사례 | 원룸 소형 싱크대 기사 체감 난도 ●●●●○ 4.3 계약 만료 전 원상 복구 점검을 요청하셨습니다. 설거지물이 개수대에 반쯤 찬 채 멈춰 있었습니다. 접수 4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수세미 섬유가 기름과 엉켜 그물처럼 걸려 있었습니다. 뭉친 구간을 스프링으로 뚫고 온수로 헹궜습니다. 급하지 않은 작업은 미루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거름망을 끼우고 평소처럼 설거지물을 흘려 봤습니다. 세정제는 알루미늄 부품에 쓰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야간·새벽에도 배관케어 24시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