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서초동 하수구막힘 작업사례 | 하수구 트랩 파손 기사 체감 난도 ●●●●○ 4.2 장마철 들어 증상이 잦아졌다며 문의하셨습니다. 욕실에 들어서면 하수구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가까운 현장을 마친 기사가 바로 이동했습니다. 깨진 트랩 뚜껑 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파손된 트랩 뚜껑을 규격품으로 바꿔 끼웠습니다. 작업 전 예상 범위와 비용을 먼저 설명드렸습니다. 트랩에 물을 채우고 냄새가 다시 나는지 기다렸습니다. 락스를 부어 두면 관이 상할 수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관리사무소 제출 자료가 필요하면 접수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