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안암동 공장폐수관청소 작업사례 | 주방 바닥 배수구 넘침 작업 강도 ■■■■□ (3.7) 몇 달째 느려지다 오늘 완전히 멈췄다고 하셨습니다. 개수대 두 칸 중 한쪽만 유독 느렸습니다. 한 번에 끝내려고 예비 부품까지 챙겼습니다. 달걀 껍데기가 기름과 섞여 단단히 굳어 있었습니다. 트랩을 분리해 찌꺼기를 걸러낸 뒤 스프링을 넣었습니다. 세입자분과 집주인분께 결과를 각각 전달했습니다. 내시경으로 드러난 관 벽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커피 찌꺼기는 싱크대에 버리지 않도록 말씀드렸습니다. 배관막힘 해결은 배관케어 24시로 접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