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포동 싱크대 배수불량 작업사례 | 주방 싱크대 역류 기사 체감 난도 ●●●●○ 3.7 밤 11시가 넘어 접수가 들어왔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도 잠깐 빠지다 다시 찼습니다. 약속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커피 가루가 모래처럼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주방 전용 노즐로 기름층을 긁어내듯 세척했습니다. 작업 전 예상 범위와 비용을 먼저 설명드렸습니다. 내시경으로 드러난 관 벽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면 삶은 물은 식혀서 나눠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고압세척이 필요한지 전화로 먼저 판단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