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강천면 음식점하수구막힘 작업사례 | 카페 제빙기 호스 역류 현장 난이도 4.5 / 5 (중상) 몇 달째 느려지다 오늘 완전히 멈췄다고 하셨습니다. 제빙기 배수 호스 끝에서 물이 넘쳤습니다. 오전 첫 일정으로 배정해 대기를 줄였습니다. 원두 찌꺼기가 모래처럼 관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영업 재개에 맞춰 급한 구간부터 뚫었습니다.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미리 양해를 구했습니다. 관 내부 영상을 사장님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커피 찌꺼기는 따로 모아 버리시라고 권했습니다. 물을 멈출 수 없는 곳일수록 빨리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