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당산동 고시원배수막힘 작업사례 | 싱크대 교체 직후 막힘 작업 강도 중상 · ★★★★☆ 층간 민원이 생기기 전에 해결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개수대 두 칸 중 한쪽만 유독 느렸습니다. 오전 첫 일정으로 배정해 대기를 줄였습니다. 경사가 거의 없어 고인 찌꺼기가 썩고 있었습니다. 처진 주름관을 새것으로 바꾸고 경사를 잡았습니다. 현금영수증은 현장에서 바로 발행했습니다. 작업 전후 배수 시간을 재어 비교해 드렸습니다. 주름관이 처지지 않게 받쳐 두시라고 했습니다. 세입자·집주인 누구든 직접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