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망포동 주방하수구막힘 작업사례 | 하수구 벌레 올라옴 난이도 체감 ★★★☆☆ (3.2/5) 멀리 사는 자녀분이 부모님 댁 상황을 전해 주셨습니다. 욕실에 들어서면 하수구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약속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깨진 트랩 뚜껑 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봉수형 트랩으로 바꿔 냄새를 막았습니다. 결제 방식과 증빙을 미리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트랩에 물을 채우고 냄새가 다시 나는지 기다렸습니다. 안 쓰는 욕실은 가끔 물을 부어 두시라고 했습니다. 싱크대·하수구·배관 어디든 1866-2449 한 번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