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역북동 식당 하수구막힘 작업사례 | 주방 바닥 배수구 넘침 난이도 체감 ★★★☆☆ (2.6/5) 통화로 증상을 먼저 듣고 방문 일정을 잡았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도 잠깐 빠지다 다시 찼습니다. 바닥 보양재를 깔고 신발 커버를 신었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뭉친 구간을 스프링으로 뚫고 온수로 헹궜습니다.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미리 양해를 구했습니다. 수직관 쪽 물소리가 끊김 없이 이어지는지 들었습니다. 세정제는 알루미늄 부품에 쓰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막힌 곳이 여러 군데라면 접수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