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조리읍 하수구뚫음 작업사례 | 세면대 하수구 느림 기사 체감 난도 ●●●●○ 3.9 인테리어 공사 직후 증상이 생겨 연락 주셨습니다. 세면대 물이 한참 고였다가 조금씩 빠졌습니다. 증상을 미리 듣고 장비를 두 가지로 추렸습니다. 샴푸 뚜껑과 면봉이 곡관 입구에 걸려 있었습니다. 트랩을 분해해 머리카락 뭉치부터 꺼냈습니다. 전후 배수 영상을 찍어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덮개를 닫고 물을 흘려 넘침이 없는지 봤습니다. 입욕제 쓴 날은 온수를 넉넉히 흘리시라고 했습니다. 막힌 곳이 여러 군데라면 접수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