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청룡동 배관위생관리 작업사례 | 주방 하수구 냄새 작업 강도 ■■■■□ (3.8) 인테리어 공사 직후 증상이 생겨 연락 주셨습니다. 물을 버리면 5분 넘게 고였다가 천천히 빠졌습니다. 접수 4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벽체 매립 구간은 낮은 압력부터 올려 갔습니다. 현금영수증은 현장에서 바로 발행했습니다. 내시경으로 드러난 관 벽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기름은 닦아서 따로 버리시도록 안내했습니다. 배관케어 24시 공식접수처 1866-2449에서 지역별로 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