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면 싱크대막힘 작업사례 | 설거지물 역류 반복 기사 체감 난도 ●●●●○ 4.0 밤 11시가 넘어 접수가 들어왔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도 잠깐 빠지다 다시 찼습니다. 계단이 좁아 소형 장비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녹은 비닐 조각이 기름과 함께 뭉쳐 있었습니다. 막힌 지점 앞뒤로 나눠 스프링을 두 번 통과시켰습니다. 작업 범위를 두 단계로 나눠 고르시게 했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다시 느려지면 초기에 연락 주시라고 전했습니다. 약품을 여러 번 부으셨다면 접수 때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