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이문동 배관카메라촬영 작업사례 | 기름 굳음 주방 배관 기사 체감 난도 ●●●●○ 3.5 밤 11시가 넘어 접수가 들어왔습니다. 뚫어뻥을 쓸 때마다 검은 찌꺼기가 올라왔습니다. 소음 민원을 고려해 오후로 시간을 옮겼습니다. 달걀 껍데기가 기름과 섞여 단단히 굳어 있었습니다. 굳은 기름은 온수 세척과 스크래퍼 노즐을 번갈아 썼습니다. 전후 배수 영상을 찍어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작업 전후 배수 시간을 재어 비교해 드렸습니다. 세정제는 알루미늄 부품에 쓰지 않도록 안내했습니다. 약품을 여러 번 부으셨다면 접수 때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