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상암동 양변기막힘 작업사례 | 단체급식 조리실 현장 난이도 3.5 / 5 (중상) 야간 영업을 마친 새벽에 접수하셨습니다. 트렌치 덮개 위로 물이 찰랑이고 있었습니다. 가까운 현장을 마친 기사가 바로 이동했습니다. 거름망이 빠진 배수구로 찌꺼기가 들어갔습니다. 영업 재개에 맞춰 급한 구간부터 뚫었습니다. 약품 사용 여부를 먼저 여쭤보고 진행했습니다. 관 내부 영상을 사장님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직원분들용 배수 주의사항을 적어 드렸습니다. 지금 막혀 있다면 1866-2449로 방문 시간부터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