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전세집배관점검 작업사례 | 20년 된 주택 배관 현장 체감 난이도 ●●●●○ 출근 전 이른 아침에 방문을 문의하셨습니다. 뚫어도 한 달을 못 가 같은 자리가 막혔습니다. 고객님 외출 중이라 관리인분 입회하에 들어갔습니다. 어긋난 이음부 턱에 이물질이 계속 걸렸습니다. 노후관은 압력을 단계별로 올리며 살폈습니다. 작업 범위를 두 단계로 나눠 고르시게 했습니다. 점검구에 물을 대량으로 부어 흐름을 봤습니다. 노후관 교체 시점은 영상 기록으로 판단하시라고 했습니다. 세입자·집주인 누구든 직접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