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본오동 싱크대막힘 해결 작업사례 | 상가 뒤편 하수구 난이도 3.7점 | ★★★★☆ 새벽에 물 넘치는 소리에 깨셨다며 연락 주셨습니다. 건물 앞 맨홀 틈으로 오수가 새어 나왔습니다. 주차가 어려워 장비를 수레로 옮겼습니다. 차량 무게로 외부 배관 일부가 내려앉았습니다. 슬러지를 걷어낸 뒤 세척을 이어갔습니다.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미리 양해를 구했습니다. 뚜껑을 열어 맨홀 사이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외부 배관 위에 무거운 차량을 세우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배관막힘은 원인에 맞는 장비로 한 번에 정리하는 게 경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