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대덕면 병원배관청소 작업사례 | 단체급식 조리실 작업 강도 ■■■■□ (4.1) 야간 영업을 마친 새벽에 접수하셨습니다. 트렌치 덮개 위로 물이 찰랑이고 있었습니다. 한 번에 끝내려고 예비 부품까지 챙겼습니다. 거름망이 빠진 배수구로 찌꺼기가 들어갔습니다. 매장 앞 맨홀까지 이어진 구간을 한 번에 씻었습니다. 물을 쓰면 안 되는 시간을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개수대 세 칸과 바닥 배수구를 함께 열어 봤습니다. 성수기 전에는 미리 점검받으시라고 했습니다. 물이 넘치기 시작했다면 사용을 멈추고 1866-2449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