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동면 싱크대막힘 작업사례 | 국밥집 육수 배관 현장 난이도 3.6 / 5 (중상) 막히면 가게가 멈춘다며 서둘러 연락 주셨습니다. 점심 피크에 주방 바닥 배수구가 넘쳤습니다. 가까운 현장을 마친 기사가 바로 이동했습니다. 기름 분리 장치 뒤 배관이 처져 오수가 고였습니다. 트렌치 덮개를 열어 찌꺼기를 퍼내고 세척했습니다. 교체와 세척의 비용 차이를 비교해 드렸습니다. 온수를 대량으로 흘려 그리스트랩 수위를 봤습니다. 공용관 비용은 점포 간 협의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물을 멈출 수 없는 곳일수록 빨리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