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오학동 공장폐수관청소 작업사례 | 그리스트랩 넘침 현장 난이도 4.7 / 5 (상) 한 번 뚫었는데 보름 만에 다시 막혔다고 하셨습니다. 마감 청소 때 바닥 물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주차가 어려워 장비를 수레로 옮겼습니다. 그리스트랩 청소가 밀려 기름이 관까지 넘어갔습니다. 영업 재개에 맞춰 급한 구간부터 뚫었습니다. 결제 방식과 증빙을 미리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맨홀 뚜껑을 열어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육수 기름은 식혀서 걷어낸 뒤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장비를 미리 챙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