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백학면 원룸 싱크대막힘 작업사례 | 세면대 하수구 느림 기사 체감 난도 ●●●●○ 3.8 여러 곳을 알아보다 진행 방식을 묻고 접수하셨습니다. 샤워를 하면 발목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두 명이 한 조로 방문해 시간을 줄였습니다. 세면대 팝업 아래에 치약 찌꺼기와 털이 엉켜 있었습니다. 트랩을 분해해 머리카락 뭉치부터 꺼냈습니다. 급하지 않은 작업은 미루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덮개를 닫고 물을 흘려 넘침이 없는지 봤습니다. 세면대 팝업은 한 달에 한 번 닦으시라고 했습니다. 야간·새벽에도 배관케어 24시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