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문동 배관카메라촬영 작업사례 | 오수관 막힘 역류 현장 난이도 4.1 / 5 (중상) 통화로 증상을 먼저 듣고 방문 일정을 잡았습니다. 점검구를 열자 오수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소리가 울리는 구조라 이웃분들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물티슈 뭉치가 본관 합류부를 막고 있었습니다. 막힌 구간 앞뒤로 스프링과 고압세척을 번갈아 썼습니다. 관리비 처리는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점검구에 물을 대량으로 부어 흐름을 봤습니다. 입주민 안내문에 물티슈 금지를 넣으시라고 했습니다. 재발이 걱정되시면 점검 결과까지 꼼꼼히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