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장항동 다세대주택배관청소 작업사례 | 하수구 물 안 빠짐 난이도 4.0점 | ★★★★☆ 새벽에 물 넘치는 소리에 깨셨다며 연락 주셨습니다. 덮개를 열자 검은 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아이가 자는 시간이라 조용한 장비부터 꺼냈습니다. 입욕제 잔여물이 굳어 관 벽을 좁혀 놓았습니다. 트랩을 분해해 머리카락 뭉치부터 꺼냈습니다. 누수 여부 확인 내용을 따로 적어 드렸습니다. 덮개를 닫고 물을 흘려 넘침이 없는지 봤습니다. 세면대 팝업은 한 달에 한 번 닦으시라고 했습니다. 상가·식당은 영업시간을 피해 일정을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