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청천동 배관보수공사 작업사례 | 기름 굳음 주방 배관 기사 체감 난도 ●●●○○ 3.0 세입자분 대신 집주인분이 일정을 잡아주셨습니다. 물을 안 쓸 때도 배수구에서 거품이 올라왔습니다. 약속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달걀 껍데기가 기름과 섞여 단단히 굳어 있었습니다. 굳은 기름은 온수 세척과 스크래퍼 노즐을 번갈아 썼습니다. 재방문이 없도록 연결 구간까지 정리했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다시 느려지면 초기에 연락 주시라고 전했습니다. 역류나 악취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접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