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모현읍 배관누수점검 작업사례 | 하수구 벌레 올라옴 작업 난이도: 중 (3.2) 여러 곳을 알아보다 진행 방식을 묻고 접수하셨습니다. 세면대 넘침 방지 구멍에서 쉰 냄새가 났습니다. 접수 4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트랩 봉수가 말라 하수 냄새가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파손된 트랩 뚜껑을 규격품으로 바꿔 끼웠습니다. 세입자분과 집주인분께 결과를 각각 전달했습니다. 트랩에 물을 채우고 냄새가 다시 나는지 기다렸습니다. 락스를 부어 두면 관이 상할 수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급하면 통화 중 바로 기사 배정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