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신수동 오수관막힘 작업사례 | 하수구 트랩 파손 난이도 체감 ★★★☆☆ (2.9/5) 세정제를 두 번 써도 그대로라며 문의하셨습니다. 하수구 주변으로 작은 벌레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차를 건물 뒤편에 대고 호스를 길게 뺐습니다. 깨진 트랩 뚜껑 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봉수형 트랩으로 바꿔 냄새를 막았습니다. 약품 사용 여부를 먼저 여쭤보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관 내부 영상을 다시 보여드렸습니다. 락스를 부어 두면 관이 상할 수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재발이 걱정되시면 점검 결과까지 꼼꼼히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