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동 경력기사방문 작업사례 | 정수기 배수 겸용 싱크대 작업 강도 ■■■■□ (4.4) 장마철 들어 증상이 잦아졌다며 문의하셨습니다. 물을 틀면 하부장 안에서 꿀렁이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닥 보양재를 깔고 신발 커버를 신었습니다. 교체 공사 때 남은 실리콘이 이음부를 좁혔습니다. 처진 주름관을 새것으로 바꾸고 경사를 잡았습니다. 중간중간 내시경 화면을 같이 보며 설명드렸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주름관이 처지지 않게 받쳐 두시라고 했습니다. 연중무휴 접수, 배관케어 24시 1866-2449입니다.